현대미포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0척 수주…4847억 규모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0.08.21 17:25  수정 2020.08.21 17:25

현대미포조선은 사우디아라비아 Bahri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0척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847억원으로 최근매출액 대비 16.1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2023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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