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5월 5일로 프로야구 2020 정규시즌 개막일을 확정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과 키움의 무관중 연습경기에서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한 주심이 스트라이크 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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