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한은은 18일 서울 세종대로 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1.75%에서 1.50%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은 금통위는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올린 뒤 올해 5월 회의까지 계속 기준금리를 동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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