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현대해상화재보험 대강당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제 4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엘리엇이 제안한 이사회 수 변경안이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찬성 21.1%에 그쳐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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