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찬 위증교사´ 경향 기사 인쇄돼 애오개역 등 전철역 일대 쌓여
이측, ´배후´로 박근혜측 지목 - 박측, 이명박측 ´자작극´ 주장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애오개역 마포경찰서 방향 출구에서 살포된 유인물
유인물의 앞면에는 경향신문이 15일 보도한 이명박 전 시장의 의혹과 관련된 기사가 게재돼 있다.
유인물 뒷면에는 ´이명박측, 위증교사 CD확보´라는 제목으로 역시 신문이 요약한 권영옥씨의 녹취록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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