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트론,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에 주가↑

최이레 기자

입력 2019.03.05 09:45  수정 2019.03.05 09:46

파트론이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에 장 초반 오름세다.

5일 9시45분 현재 파트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3.41%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파트론의 이번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108% 급증한 2707억원, 198억원이 전망된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6년 만의 매출 성장과 함께 카메라에 이어 개화되는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모듈 시장에서도 메인벤더의 위치가 유지될 것"이라며 "실적과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돋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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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레 기자 (Ir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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