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7·토트넘)의 런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는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의 런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 속, 손흥민은 넓은 저택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들이킨 뒤 생수통을 농구대에 골인시켰다. 이어 토스트와 계란프라이, 햄으로 아침식사를 했다. 손흥민은 요리하는 과정에서 "역시 햄은 토튼햄이지"라며 아재 개그를 선보이기도. 그는 휴일에도 축구와 함께 했다. 집 뒷마당에서 전술 보드를 만지작거리며 포체티노 감독으로 빙의했다. 손흥민은 "내가 이렇게 크로스를 올리면 케인이 이 정도는 해결해줘야지. 그럼 0.7골은 내 몫인가?"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손흥민 좋은 집에서 사네” “일상 생활도 "날두급?”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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