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공서영이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공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사진이 될듯... 언니는 사진을 정말 잘 찍는다. 각도의 중요성! 꿀휴가 망중한..수영은 못해도 사진은 열심히! 언니! 허리 더는 못 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S라인과 화사한 미모가 야구 팬들의 눈길을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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