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4’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이 우려의 뜻을 함께 보이고 있다. 7일 슈퍼브로무비 에디터 다니엘 R은 트위터에 "'어벤져스4' 예고편이 7일 오전 9시(미국 동부 시간, 한국시간 7일 오후 11시)에 공개된다"고 알린 바 있다. ‘어벤져스4’는 예고대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온라인상에는 ‘어벤져스4’의 예고편을 둔 이야기가 잇따라 올라왔다. 그런 가운데, ‘어벤져스4’의 인기에 대한 우려도 보였다. 앞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개봉 이후 온라인상의 한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검색됐기 때문. 실제로 아직까지 ‘어벤져스4’가 노출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가짜 파일이 돌아다니며 이용객들에 혼선을 주고 있다. 네티즌은 이 같은 현상을 두고 “너무하다”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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