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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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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5G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LG전자는 25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5G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다”면서도 “LG전자는 오랫동안 5G를 준비해온만큼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와 한국 사업자들과 협력해 5G 관련 제품 출시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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