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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X연정훈 '내 사랑 치유기' 관전 포인트


입력 2018.10.14 20:47 수정 2018.10.14 11:58        부수정 기자
MBC 새 주말극 MBC 새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MBC

MBC 새 주말극 '내 사랑 치유기'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내 사랑 치유기'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임치우(소유진 분)이 자신을 옭아매는 모든 형태의 가족에서 벗어나겠다고 선언하는 데서 시작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키워드가 어떻게 작용 되는가'라는 물음과 함께 가족 안에서의 희생과 용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설정들 속에 담긴 진정한 가족의 의미,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삶의 방향뿐만 아니라 혈연으로서만 이어지는 가족이 아닌 참의미의 가족을 생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임치우(소유진) 가족, 온화하고 화목한 분위기의 최진유(연정훈) 가족, 사건, 사고 유발 대가들의 집합체 박완승(윤종훈) 가족의 리얼한 이야기는 매회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 예정이다. 또 가족들의 변화되는 분위기도 드라마를 보는 중요한 재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아내, 며느리, 딸. 1인 3역으로 가족들을 챙기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임치우 역의 소유진, 마음이 따뜻한 딸 바보 돌싱남 최진유 역의 연정훈, 사고뭉치 임치우 남편 박완승 역의 윤종훈은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이끈다.

제작진 측은 "'내 사랑 치유기'는 명랑, 쾌할, 힐링, 로맨틱, 코미디가 모두 담긴 휴먼 가족 성장 드라마로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때로는 속 시원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힐링하게 만들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14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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