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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토막살인사건' 변경석 얼굴 공개에 누리꾼 "인천도"


입력 2018.08.29 15:00 수정 2018.08.29 15:21        서정권 기자
경기 과천경찰서는 29일 살인 및 사체훼손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변경석을 검찰에 송치했다. ⓒ 연합뉴스경기 과천경찰서는 29일 살인 및 사체훼손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변경석을 검찰에 송치했다. ⓒ 연합뉴스

서울대공원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변경석의 얼굴이 공개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9일 살인 및 사체훼손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변경석을 검찰에 송치했다.

변경석은 지난 10일 오전 1시 15분께 안양시 소재 노래방에 찾아온 손님 A(51)씨와 도우미 교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훼손한 A씨의 시신을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변경석의 얼굴 공개로 대중들은 기존의 살인사건에 대한 피의자들의 얼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앞서 초등생 살인사건, 미성년자 성폭행 살인사건 등 강력 범죄의 피의자에 대한 얼굴과 신상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해자 인권은 필요없다.마스크 씌우고 얼굴 가리는 짓거리좀 그만하고 계속 이렇게 해라(qord****)", "조두순 면상 공개하라(jkp1****)", "인천 여아살인한 여자두명도 얼굴 공개 되어야 합니다(naya****)", "얼굴공개 잘했습니다. 흉악범 어린이 성폭행범.....다 공개해야 합니다. 얼굴전면 사진 공개해 주세요(mari****)" 등 목소리를 높였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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