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초기 단계"라고 15일 밝혔다.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나 6년간 교제한 후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과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성은 tvN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며, 이보영은 tvN '마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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