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1 액면분할로 거래량 늘었지만 외인·기관 매도세에 주가급락
"단기적 등락진단 어려워…하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에 주목해야"
삼성전자가 지난 5월 4일 액면분할 후 재상장한 지 100일이 지났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이 주가하락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하고 있다. 다만 반도체 업황과 고점 논란이 해소됨에 따라 중장기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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