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6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동영상 서비스 ‘브이라이브’가 누적 다운로드 5500만건을 달성했다”며 “베트남 MAU는 4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동영상 편집할 수 있는 무비 앱스터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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