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3~27일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밤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5~36도까지 오르겠다. 대구는 한 때 최고 37도까지 기온이 상승할 전망이다. 한편, 강수량은 평년(3~17㎜)보다 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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