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9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포터트럭 2대가 충돌했다. 사고의 충격으로 박모씨(39)가 운전했던 포터트럭이 인근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박씨와 또 다른 포터 트럭 운전자 원모씨(34)를 현장에서 응급조치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