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임원희가 화제인 가운데 임원희가 과거 방송에서 팬카페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원희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임원희는 "임원희 씨 팬클럽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냐?"는 물음에 "있는데 최근 운영진이 활동을 안 해서 폐쇄 위기다. 회원수는 314명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임원희는 "한명이라도 더 받아야 되는데 운영진이 잘 들어오지 않는 회원을 다 탈퇴시켜 버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원희는 "한 번은 나도 잘렸다. 왜 잘랐는지 묻자 '장난으로'라고 대답하더라. 그래서 장난할 게 따로 있지 날 자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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