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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레전드 예비 남편 사로잡은 일상 비주얼 "코트의 지배자를 점령하다"

  • [데일리안] 입력 2018.05.03 00:58
  • 수정 2018.05.03 21:18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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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레전드 김승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정원의 일상 미모가 화제다.

한정원은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운명적인 사랑을 느껴 한 달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정원은 가장 빛나는 5월의 신부가 됐다.

이와 관련해 한정원의 빛나는 일상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정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있다. 사진 속에서 한정원은 일상에서도 빛을 발하는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예비 남편을 웃게 만드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현역 시절 자신감 넘치다 못해 거만해보였던 예비 남편은 한정원 옆에서 미소를 잃지 않는 소년이 됐다.

한편 농구 레전드 예비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정원은 2001년 개봉한 영화 '화산고'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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