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을 나흘 앞둔 23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북핵 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일본측 수석대표인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협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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