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 여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연 베네딕트 컴버배치(닥터스트레인지), 톰 히들스턴(로키), 톰 홀랜드(스파이더맨), 폼 클레멘티에프(맨티스)가 내한해 국내 팬들을 만났다. 이에 폼 클레멘티에프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조명되고 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지난 2015년 5월 상체 탈의를 하고 쇼파 위에서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폼 클레멘티에프는 밀착 레깅스만 입고 가슴을 가린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에 폼 클레멘티에프의 미모와 몸매에 눈길이 가고 있다. 한편 폼 클레멘티에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폼 클레멘티에프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 맨티스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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