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민주평화당 창당…"국민 향한 노력 함께 모을 날 기대"

이동우 기자

입력 2018.02.06 17:49  수정 2018.02.06 17:50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선의의 경쟁 통해 더 든든한 정책 만들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의결하기 위해 ‘바른정당’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당원대표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바른정당은 6일 민주평화당 창당과 관련 "국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든든한 정책을 만들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국민을 향한 노력을 함께 모을 날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평화당의 창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창당과정에 우여곡절은 있었다"며 "그렇더라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본으로 하는, 국민과 민심을 대변하는 정당의 창당은 의미 있는 출발"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평화당이 창당선언에서 밝힌 '민생·평화·민주·개혁·평등'의 가치는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가치로 바른정당 역시 그 정신을 존중한다"고 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동우 기자 (dwlee99@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