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의 올해 10월 실적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은 지난 달 당기순이익이 40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562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48.9% 늘었다. 원수보험료 기준 매출은 5.5% 증가한 526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7.56%에서 10.68%로 3.12%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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