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과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더팩트'는 류현진이 귀국한 후 배지현 아나운서와 장어 외식을 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류현진의 부모님도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모님 앞에서도 자연스런 스킨십을 나누며 뜨거운 애정을 확인했다. 특히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의 부모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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