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성 스트로급(-52㎏) 파이터 전찬미(20, 국제체육관)의 탄력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전찬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계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전찬미가 체중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날렵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찬미는 116파운드(52.62kg)로 계체를 통과한 뒤 근육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7-일본 대회’에서 전찬미가 곤도 슈리(28, 일본)에 1대2 판정패했다. 이날 패배로 전찬미는 UFC 전적 2전 2패가 됐다. 지난 6월 UFC 데뷔전에서 J.J 알드리치에 판정패한 후 연패 늪에 빠졌다. 경기 후 욕설 논란에 휩싸여 아쉬움을 더했다. 곤도는 UFC 데뷔전에서 승리하며 MMA 통산전적 6승 무패를 기록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