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16일 국회 대표실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평가 간담회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지금은 대화에 매달릴 때 아니고 제재와 압박을 높여야 할 상황인데 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화와 제재를 병행한다며 방점은 대화에 뒀다. 어느때보다 북핵 폐기에 집중할 대통령이 북핵 동결을 먼저 언급하고 기정사실화 하는 방향으로 나가 유감”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7.08.16 16:14 수정 2017.08.16 16:14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16일 국회 대표실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평가 간담회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지금은 대화에 매달릴 때 아니고 제재와 압박을 높여야 할 상황인데 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화와 제재를 병행한다며 방점은 대화에 뒀다. 어느때보다 북핵 폐기에 집중할 대통령이 북핵 동결을 먼저 언급하고 기정사실화 하는 방향으로 나가 유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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