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은 지난 11일 분당경영고등학교에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JT저축은행 인사팀장이 강사로 나서 성공적인 금융권 취업을 주제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면접을 담당한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공유하고 금융권 면접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 기업들이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금융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이를 통한 체험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당사가 펼치고 있는 1사1교 금융교육이 살아있는 산학 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지역 내 우수 금융 인재 육성을 위해 분당경영고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한 후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이 학교 졸업생을 신규 행원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고용 창출에 앞장섰으며 올해 5월에는 분당경영고에 설립되는 교내 카페 설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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