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홍문표, 김성태, 권성동, 황영철, 장제원, 김학용 등 의원 13명이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을 밝히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입력 2017.05.02 10:37 수정 2017.05.02 10:37바른정당 홍문표, 김성태, 권성동, 황영철, 장제원, 김학용 등 의원 13명이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을 밝히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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