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없애려 피워놓고 외출을 해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11시33분께 창원시 의창구 동정동의 한 16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10층 내부 66㎡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5명과 소방장비 15대를 동원해 30분만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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