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는 지난 13일 세종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 1기 졸업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첨단소재는 입사 1년 이내 모든 신입사원들을 상대로 6개월간 해외법인에서 근무할 수 있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해외연수 1기 신입사원 8명과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생활했던 각 해외법인에서 보낸 영상편지를 시청하고 해외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발표 및 개별 프로젝트 과제를 발표했다. 체코법인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전웅 금융팀 사원은 "6개월 동안 해외법인 업무 실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지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해외연수 기간 동안의 경험을 현업에 잘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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