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김연아' 그레이시 골드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그레이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레이시가 금빛으로 장식된 피겨 드레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뚝한 콧날과 짙은 눈매, 계란형 얼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김연아와 닮은 듯" "예쁘다" "할리우드 배우급 미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레이시는 과거 "김연아가 롤모델"이라며 "모든 것을 닮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김연아처럼 3회전-3회전 콤비네이션을 시작 점프에 배치하는 등 여러모로 김연아에 영향을 받았다는 후문. 두 선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야후스포츠'가 선정한 주목할 스타 15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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