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15일까지 '정월대보름 기획전'을 진행해 다양한 견과류 상품 및 잡곡, 나물류 등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인 오곡밥을 만들기 위한 잡곡들을 판매한다. 대표품목으로는 알콩 찰오곡밥(600g)을 4800원에, 찹쌀(3.8kg)을 7480원에, 서리태(500g), 기장(500g), 차수수(500g), 차좁쌀(500g)을 2봉 이상 구매 시 각 7480원, 6240원. 4460원, 2620원, 3600원에 판매한다. 견과류 및 나물류 상품들도 판매한다. 부럼 피땅콩(350g) 6980원, 부럼 피호두(240g) 3980원, 구운 아몬드(700g) 8400원, 건나물 총 9종 '건호박(100g)·건고구마순(60g)·건곰치(40g)·건취나물(60g)등' 2980원 등이다. 곽현기 롯데마트 건강신선팀 MD는 “한 해의 평온함을 기원하는 민족 명절인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서 관련 상품들에 대한 고객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여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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