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제과 주식 4만여주를 장내매수했다. 롯데제과는 신 회장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회사 주식 4만180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신 회장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9.07%로 0.28%포인트 올랐다. 보유주식수는 128만8680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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