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생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의 근황이 화제다. 즐라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즐라탄이 유니폼을 벗은 채 고개를 떨구고 있다. 등에는 호랑이 문신이 선명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문신만 가득하네" "즐라탄은 맨유 신으로 거듭나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즐라탄은 맨유 이적 첫해 완벽하게 적응하며 EPL 사무국이 시상하는 12월 선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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