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근 AK켐텍 상무가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했다. 애경그룹은 19일자로 승진 14명, 전보 1명, 외부영입 1명 등 총 1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이사 신규선임 1명을 포함해 전무 승진 4명, 상무 승진 3명, 신규임원인 상무보 승진 7명 등 총 14명의 임원을 승진 발령했고 계열사 이동 및 외부 영입도 있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문상철 애경유화 상무, 최광식 애경화학 상무, 이창훈 AK플라자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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