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하야' 촉구 피켓 옆으로 이동…수행원, '인간장벽' 만들기도
사전협의 없는 방문에 야권 싸늘한 응대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면담을 하기 위해 의장실로 이동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정세균 국회의장과 정국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본관에 들어서는 가운데 야당의원들이 손피켓을 들고 하야를 요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전 정국 해법 논의를 위해 정세균 국회의장과의 회동을 마치고 국회를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의 회동은 13분 만에 종료됐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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