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차은우, 박보검 잇는 무결점 엄친아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14 08:52  수정 2016.10.14 08:56
보이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다.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보이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차은우는 1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팩트 폭력단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일명 은우표 '암기 노트'를 따로 준비해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을 드러냈다.

'해투' MC 군단은 차은우가 '은우 노트'에 기재해둔 정보를 낭독했다.

차은우는 전교 3등의 높은 성적과 전교 회장 출신이었다고. MC들은 박보검, 이승기를 잇는 무결점 엄친아라고 소개했다. 일탈이라고는 해본 적 없는 바른 생활 면모까지 공개됐다.

차은우의 꽃미남 외모도 화제가 됐다. 여자 출연자들은 차은우의 만찢남 외모를 보고 여자보다 더 예쁜 외모로 '얼굴 천재', '사기 캐릭터'라고 칭찬했다.

차은우는 데뷔 이래 첫 공중파 고정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엄친아' 면모를 뽐냈다. 차은우는 또 뻣뻣한 춤 실력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추는 걸그룹 댄스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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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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