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앓이가 계속되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전국 1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경쟁 드라마들을 압도했다. 지난달 27일 방송이 20.1%를 기록해 1.6% 하락하긴 했지만,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2위 다툼은 치열해지고 있지만 '구르미 그린 달빛'을 넘어서긴 힘들어 보인다. 3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나란히 7.9%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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