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생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독특한 훈련법이 화제다. 즐라탄은 지난 16일(한국시각)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즐라탄이 계단을 잡은 채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두 팔만으로 95kg의 체중을 공중에 띄워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즐라탄 근력 대단하네" "개인 훈련인가? 이상하네~" "UFC에 진출해도 통할 듯" "위기의 맨유를 부탁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맨유는 18일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서 왓포드에 1-3으로 패해 3연패 늪에 빠졌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