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프리미엄 '이색' 추석선물 판매

임소현 기자

입력 2016.09.04 09:21  수정 2016.09.04 09:26

오는 15일까지 빅마켓 전점서 판매…수입 선물세트 등 차별화 상품 주력

트와이닝 프리미엄 티팟세트.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금천, 도봉, 신영통, 영등포, 킨텍스)'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추석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이색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빅마켓은 다양한 해외 상품을 회원들에게 최저 가격에 선보이는 해외 우수상품 전문 매장으로 현재 해외 상품의 가짓수는 전체 상품 수의 절반 가량에 달한다.

빅마켓은 이번 한가위 선물세트 역시 해외 우수상품 전문 매장의 특성을 살려 기존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선물세트와 함께 수입 선물세트 및 이색 선물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들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선식품의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호주산 냉장 양갈비 세트', '미국산 라이브 로브스터'를 선보인다.

또한 가공식품으로는 전세계 에스프레소 시장 1위 '라바짜(Lavazza)' 상품을 준비했다.

더불어 유럽산 차도 판매해 '트와이닝 프리미엄 티팟세트', 프랑스산 잼인 '샹달프 미니잼 세트'를 선보인다.

이밖에 이색 생활용품들도 선보여 향기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양키캔들 쉐이드&트레이 세트', 체코산 위생용품인 '퓨어체크 오리지널 비어&홉스'를 판매한다.

한편 오는 15일까지 진행될 롯데 빅마켓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에는 일부 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호성 빅마켓사업부문장은 "회원제 할인점답게 회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서비스를 지속 운영해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빅마켓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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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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