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브라질전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김연경은 지난 1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회없이 뛰자. 웃자. 즐기자. 이기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경은 공격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브라질과 접전 예상된다", "부담갖지 말고 즐기길", "세계 최고의 공격수", "결승에서 러시아에 복수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배구대표팀은 13일 오전 10시 30분 '세계랭킹 2위' 브라질과 A조 예선 4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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