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수영 국가대표 김서영의 미모가 화제다. 김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속 김서영과 여자 배구 국가대표 김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둘은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서영의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엽다" "올림픽 응원~ 화이팅" "두 분 미소가 아름다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영은 오는 9일 오전 1시 56분(한국시각) 리우올림픽 여자 200m 개인혼영 예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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