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2위 자리를 굳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대박'은 9.5%로 지난 방송 9.6% 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2위를 지켰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4.0%로, 지난 15.3% 대비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8.1%로, 지난 9.5%에서 대폭 하락해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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