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정우성이 장위안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어 화제다. 정우성은 16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난민을 주제로 G12개국 대표와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 도중 정우성이 장위안(중국 대표)의 핸드폰을 빌려 셀카를 찍었다. 방송 후 장위안은 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17일 자신의 SNS에 "정우성이 내 핸드폰으로 찍었다. 내 폰으로! 내 폰으로! 내 폰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우성과 장위안, 타일러(미국), 알베르토(이탈리아), 샘 오취리(가나)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셀카도 정우성이 찍으면 화보가 되네" "정우성 vs 장위안 누가 더 잘생겼나" "오 대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이날 방송에서 세계 각국 난민 정책에 대한 견해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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