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유정상 신임 감사 선임

이미경 기자

입력 2016.05.16 18:29  수정 2016.05.16 18:29

유 신임 감사, 이달 17일부터 2019년 정기주총일까지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유정상 전(前) 파인아시아자산운용(舊 피닉스자산운용) 사장을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감사의 임기는 오는 17일부터 2019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다.

유 감사는 196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 키움자산운용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본부장을 거쳐 파인아시아자산운용(舊 피닉스자산운용)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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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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