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 한가인 커플이 결혼 11년 만에 득녀한 가운데 과거 통금시간 규칙이 화제다. 2014년 tvN '그 시절 TOP 10'에서는 한가인과 연정훈의 부부 생활을 조명한 바 있다. 당시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한 한 기자는 "연정훈 씨 통금 시간이 12시인데, 통금 시간이 늦으면 한가인 씨가 정해놓은 규칙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연정훈 씨가 늦으면 한가인 씨가 스킨십을 못하게 한다고 했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한가인 씨 본인이 예쁜걸 알고 있는 것"이라며 "내가 늦어서 '스킨십 못하게 한다'하면 내 입장에서 땡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5년 4월 결혼에 골인한 한가인 연정훈 커플은 1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그 어느 때보다 감동의 물결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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