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치솟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10화는 서울 지역에서 36.4%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진구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진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후예 30%! 어마어마한 시청률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뽀나스로 #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환하게 웃음 속에 하트 표시를 하고 있다. 진구는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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