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민지가 자극적 소재의 드라마들과 관련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민지는 과거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10대들이 볼만한 작품들을 부재 속 불륜드라마가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 "불륜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실제 청소년들의 정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확실히 단언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도 볼 수 없다"고 소신 발언했다. 그는"그런 드라마들은 보는 내내 기분이 썩 좋지 않고, 보고 난 후에도 왠지 찝찝할 뿐만 아니라 침울한 기분에도 빠져들게 한다. 또래 친구들은 다 마찬가지 반응일 것"이라며 적잖은 우려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박민지는 현재 가수 윤성현과 열애, 공식 인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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