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에서 12일(현지시각) 탄광이 무너져 광부 17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이날 북서부 오라크자이 돌리 지역에 위치한 탄광이 폭우로 붕괴되면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또 40여명이 갱도 안에 갇혔다.
현지 언론은 해당 탄광 시설이 열악해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12일(현지시각) 탄광이 무너져 광부 17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이날 북서부 오라크자이 돌리 지역에 위치한 탄광이 폭우로 붕괴되면서 현재까지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또 40여명이 갱도 안에 갇혔다.
현지 언론은 해당 탄광 시설이 열악해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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