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37)이 웨딩 마치를 올린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발리 여행 셋째 날”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야외 수영복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가은의 글래머 몸매가 모든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정가은의 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여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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